안녕하세요, 캔들러입니다.
요새 품절 대란으로 핫한 **컬렉트피시스(COLLECT PIECES)**의 인기템, 수베니어 토트백이 재입고되어서 발 빠르게 구매해봤어요.
24온스의 탄탄한 캔버스 소재와 넉넉한 수납력으로 유명한 가방인데, 실제로 써본 소감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THERE IS NOTHING NEW SOUVENIR TOTE BAG (NATURAL/NAVY) |
| 브랜드(판매처) | 컬렉트피시스 (COLLECT PIECES) |
| 가격 | 94,000원 |
| 소재 | Heavy-duty 24 oz. Cotton canvas |
| 사이즈(실측) | 가로 45cm / 세로 27cm / 폭 18cm / 끈길이 27.5cm |
| 특이사항 | 인기템 품절 후 재입고 물량 구매 |

제품명, 가격, 소재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공식 페이지 캡처예요.
구성 정보
| 전면 디자인 | CP 타이포그래피 "THERE IS NOTHING NEW" 프린트 |
| 후면 디자인 | 깔끔한 화이트 무지 스타일 |
| 바닥면 | 처짐·오염 방지하는 네이비 배색 |
| 내부 구성 | 오픈형 인사이드 포켓 |
언박싱 — 패키지부터 감성적이에요


투명 지퍼백에 깔끔하게 폴딩되어 배송됐어요.
크라프트지 소재의 브랜드 태그 디자인마저 감성적인 무드예요.
실물 비주얼 — 딱 예쁜 실루엣


가로 45cm, 세로 27cm로 너무 거대하지 않고 딱 적당한 실루엣이에요.
다만 일반 에코백 가격대(94,000원)를 생각하면 처음엔 선뜻 구매하기 망설여질 수 있어요.
가성비가 후한 편은 아니에요.
실측 스펙 — 24온스 캔버스와 넓은 폭

공식 실측 사이즈(cm)는 가로(Width) 45, 세로(Height) 27, 폭(Depth) 18, 끈길이(Handles) 27.5예요.
특히 폭이 18cm로 넉넉하게 잡혀있어서 물건을 넣었을 때 입체감이 살아요.
24온스 고중량 캔버스라 각이 딱 잡히는 촘촘한 구조라, 가방 모양이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착용해보니까요


27.5cm 핸들 스트랩 덕분에 어깨 압박 없이 편안하게 착 감겨요.
내추럴 캔버스 특유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촉감이 돋보이는데, 흔히 아는 얇은 에코백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만들어진 캔버스 백에 가까운 묵직한 텍스처예요.
디테일 — 은근히 신경 쓴 포인트

내부 오픈 포켓 안쪽에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가 프린트돼있어요. 수납뿐 아니라 디테일까지 챙긴 느낌이에요.

바닥면의 딥네이비 배색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내추럴 컬러 사이에 확실한 포인트를 줘요.
전면 블랙 타이포의 시크함과 네이비 배색의 단정함이 밸런스 좋게 섞여요.

뒷면은 타이포 없이 깔끔한 무지 스타일이라 앞뒤 매치가 자유로워요.
브랜드 무드 — 컬렉트피시스다운 디테일


디자인 과정이 담긴 무드보드와 함께 있으니 브랜드가 어떤 톤으로 이 가방을 기획했는지 느껴져요.
로고 헤더가 들어간 정면 스튜디오컷은 제품 실루엣을 가장 깔끔하게 보여줘요.
실제로 들고 다녀보니
빵빵한 24온스 두께감이라 가방 자체가 아주 튼튼해요.
다만 고중량 캔버스 소재 특성상 가방 자체 무게감이 있는 편이라, 짐을 가득 넣으면 아주 가볍게 느껴지진 않아요.
퀄리티와 탄탄함은 대만족이지만 무게감 면에서는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컬렉트피시스 신상·재입고 소식 궁금하셨던 분
- 타이포 그래픽 + 네이비 배색 조합 좋아하는 분
- 얇은 천 에코백 대신 각 잡히는 24온스 캔버스 백 선호하는 분
- 어깨 끼임 없이 편하게 멜 수 있는 긴 스트랩 가방 찾는 분
탄탄한 소재감과 반전 수납력이 확실한 포인트인 에코백이에요.
다만 일반 에코백보다 단단한 무게감과 가격대는 미리 감안하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상 캔들러의 컬렉트피시스 수베니어 토트백 후기였습니다 :)